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샵 더 레코드 | 향촌 드립백

대구 지역 문화 콘텐츠를 알리기 위한 브랜드

샵 더 레코드 # The Record
 

디자인 선은 자체 브랜드 '샵 더 레코드'를 통해

숨어있는 지역 콘텐츠의 가능성을 찾아 발견하고,
지역 업체와 연계한 의미있는 상품으로 탄생시켜

지역 문화와 디자인 산업이 함께 성장해 갈 수 있는

새로운 가치를 지향하고 있습니다.

첫 번째 프로젝트인 “대구 향촌 드립백”

1950~60년대 피란시절 예술가들의 사랑방이자

문화의 중심지였던 대구 향촌동 다방문화를 재조명하여

그 이야기를 담은 특별한 드립백 커피를 전달합니다.

 

with 어울리커피클럽

#Planning #Branding #Goods #Package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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